서울여대 BIP 외국학생들, ‘태권도’를 배우다
서울여대 BIP 외국학생들, ‘태권도’를 배우다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9.07.1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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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교류대학 학생들과 서울여대 교환학생 파견예정 학생들 대상으로 진행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7월 11일 오후 1시 서울 노원구 서울여대 체육관에서 제21회 바롬국제프로그램(Bahrom International Program 이하 BIP)에 참가 중인 외국학생을 대상으로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 서울여대 제공)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7월 11일 오후 1시 서울 노원구 서울여대 체육관에서 제21회 바롬국제프로그램(Bahrom International Program 이하 BIP)에 참가 중인 외국학생을 대상으로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 서울여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7월 11일 오후 1시 서울 노원구 서울여대 체육관에서 제21회 바롬국제프로그램(Bahrom International Program 이하 BIP)에 참가 중인 외국학생을 대상으로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울여자대학교의 BIP는 매년 여름방학 중 4주 동안 미국, 캐나다, 독일 등 해외 교류대학 학생들과 서울여대 교환학생 파견예정 학생들이 서울여대 캠퍼스에서 함께 생활하며 한국에 대해 공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BIP에서는 오전에는 한국의 역사, 경제, 종교, 문화, 언어 등에 대한 강의가 이뤄지고, 오후에는 K-POP 댄스 배우기를 비롯해 태권도체험, 비무장지대(DMZ) 현장학습, 난타 공연 관람, 전주한옥마을 답사 등 관련 체험학습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서울여대는 세계 32개 국가, 133개 대학교 및 기관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있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BIP에는 미국 퍼듀 대학교(Purdue University Fort Wayne)와 채텀 대학교(Chatham University)에서 온 학생들을 비롯하여 41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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