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원주(미래)캠퍼스 학생 팀, ‘국토교통 해커톤 경진대회’ 대상 수상
연세대 원주(미래)캠퍼스 학생 팀, ‘국토교통 해커톤 경진대회’ 대상 수상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9.07.1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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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종료 청소년 위한 한국형 홈스테이 서비스 플랫폼’ 제안
대상을 차지한 ‘Happy Stay’ 학생 팀(왼쪽부터) 이창훈(연세대 원주), 최진우(인하대), 송승호(건국대), 김석준(중앙대) 학생 (사진: 연세대 제공)
대상을 차지한 ‘Happy Stay’ 학생 팀(왼쪽부터) 이창훈(연세대 원주), 최진우(인하대), 송승호(건국대), 김석준(중앙대) 학생 (사진: 연세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 원주(미래)캠퍼스 이창훈 학생(환경공학부, 4학년)이 소속된 ‘Happy Stay’팀이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19 국토교통 빅데이터 해커톤 경진대회(이하 ‘해커톤 경진대회’)’에서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을 차지했다.

2017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해커톤 경진대회는 국토교통부의 빅데이터와 민간 아이디어를 결합해 주택·교통문제 등에서 새로운 방식의 정책해결 방안을 발굴하는 대회이다. 올해 경진대회는 기존의 과제와 더불어 데이터 경제 촉진을 위한 국토교통 분야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기획 부분이 추가됐으며 총 14개 팀, 49명이 참가했다.

대상을 차지한 이창훈(연세대 원주(미래)캠퍼스), 김석준(중앙대, 팀장), 최진우(인하대), 송승호(건국대) 학생 팀은 심사위원단에게 주거안정과 관련된 정책문제 해결을 위한 ‘보호 종료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한국형 홈스테이 서비스 플랫폼’을 제안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국토교통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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