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목원대학교 영어교육과(학과장 전영주)는 과학기술이 결합된 미래세대 교육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2019 하계취업특강’을 진행한다.
지난달 24일부터 시작된 이번 특강은 특별히 ‘잉글리쉬 무무와 함께 하는 영어발음 구문지도자 과정’이 같이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성인영어 학습프로그램 ‘액시엄’을 활용해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지도자 양성과정이다. 잉글리쉬 무무 연구진이 영어교육과 이종복 교수를 비롯한 교수단의 자문을 기반으로 개발했다.
액시엄은 모비즌이라는 툴을 이용, 학습자가 직접 원어민의 발음과 똑같은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1:1 개별화된 발음연습 등의 양방향 학습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녔다.
또한 취‧창업의 문이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이수 학생들은 교사가 된 이후 교과 수업지도에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성인영어 교육기관에서 운영 중인 이 교육과정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
수강 학생들은 “이론으로 배워서 잘 알고 있는 발음 원리들을 직접 입으로 소리를 내며 검증될 때까지 연습하고, 원어민 발음과 유사하게 따라할 수 있어 유익하다”며 “그동안 알아듣지 못했던 원어민의 발음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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