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 서울 예술강사페스티벌(STAF) 개최
상명대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 서울 예술강사페스티벌(STAF) 개최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9.07.1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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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상명아트홀 갤러리에서는 지난 7월 8일부터 ‘2019년도 서울 예술강사페스티벌(Seoul Teaching Artist Festival: STAF)’이 열리고 있다. (사진: 상명대 제공)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상명아트홀 갤러리에서는 지난 7월 8일부터 ‘2019년도 서울 예술강사페스티벌(Seoul Teaching Artist Festival: STAF)’이 열리고 있다. (사진: 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상명아트홀 갤러리에서는 지난 7월 8일부터 ‘2019년도 서울 예술강사페스티벌(Seoul Teaching Artist Festival: STAF)’이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부처 협력사업인 ‘2019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가 기획‧운영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서울지역 각 학교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강사들의 예술가로서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예술가로서의 경력 단절을 방지하고 예술적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인 창작활동 또는 예술강사들 간의 협업을 지원하여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된 5개 분야(공예, 디자인, 만화/애니메이션, 사진, 영화) 30여 명의 예술강사들이 ‘가르치는 예술가(Teaching Artist)’로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리고 있는 이번 행사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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