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삼일학원, 유철환 이사장 취임
학교법인 삼일학원, 유철환 이사장 취임
  • 대학저널
  • 승인 2019.07.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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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철환 제8대 학교법인 삼일학원 이사장 (사진: 협성대 제공)
유철환 제8대 학교법인 삼일학원 이사장 (사진: 협성대 제공)

[대학저널] 학교법인 삼일학원은 7월 1일 제5차 이사회를 열고 제8대 학교법인 삼일학원 이사장으로 유철환 이사장을 선임했다. 유철환 이사장의 임기는 2019년 7월 2일부터 2021년 9월 18일까지다.

학교법인 삼일학원은 116년 역사를 자랑하는 수원의 명문사학으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수원 소재에 삼일중학교, 삼일상업고등학교, 삼일공업고등학교와 화성시에 협성대학교를 산하기관으로 두고 있다.

유철환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제37회)하고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법인(유) 주원 대표변호사, 학교법인 문화학원(충남 당진 신평중·고등학교) 이사장직 등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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