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종 사용설명서’ 저자 강의 인기에 ‘합격생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마련
‘학종 사용설명서’ 저자 강의 인기에 ‘합격생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마련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07.0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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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시 성공 노하우와 새내기 대학생활' 주제
1·2학년 학생들 대상 ‘자기소개서와 면접’ 주제 워크숍도 진행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스토리로 승부하는 학종 사용설명서’(이하 학종 사용설명서) 공동 저자가 진행하는 ‘학종 성공기’ 강의가 화제다.

강의를 진행하는 이희성 대표(청림 교육컨설팅센터)는 2015년부터 구리·남양주 고등학교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도입하고 있다. 이 강의는 지난 5월에 진행했던 ‘학종 사용설명서’ 토크콘서트에서도 진행됐는데, 전석이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매우 높았다. 

콘서트에 참석했던 진접고, 오남고, 광동고 학생 학부모들은 “비교과 준비에 있어서 더 세분화된 기획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에 맞는 강의 내용이 좋았다”, “학생부종합전형을 대해 확실히 알게 됐다”고 강의에 대해 좋은 평을 쏟아냈다.

이에 남양주 인근 고등학교에서 강의와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요청이 쇄도해 ‘학종 사용설명서’ 합격생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마련, 오는 5일 경기 광주 광남고등학교에서 진행한다. 

‘학종 사용설명서’ 공동 저자 이희성 대표가 진행하며, 함께 참여하는 대학생은 경인교대 합격생과 동국대 합격생이다. 대학 입시 성공 노하우와 새내기 대학생활을 주제로 한다. 또한 오는 9일과 10일에는 남양주 별내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들 대상으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주제로 워크숍이 예정돼 있다. 

이희성 대표는 “지역에 맞는 강의를 통해 입시에 도움을 받았다는 말을 들으면 일의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진행될 강의에서도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아 성공적인 입시 전략을 수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학종 사용설명서’는 의대, 교대·사범대, 경영·경제 계열, 사회계열, 인문계열, 기계·로봇계열, 컴퓨터·전자계열, 화공·에너지·제약 계열 합격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들은 출간 기념으로 전국투어 토크콘서트를 진행해 1000여 명 이상의 학부모들을 만났으며, 뜨거운 관심으로 현장컨설팅이 조기마감 되는 등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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