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강석주 교수, 'IT 젊은 공학자상‘ 수상자로 선정
서강대 강석주 교수, 'IT 젊은 공학자상‘ 수상자로 선정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9.06.25 15:01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전기전자학회(IEEE)와 대한전자공학회(IEIE) 공동상 수상
서강대학교(총장 박종구) 전자공학과 강석주 교수는 전기, 전자분야의 국제적인 기관인 미국전기전자학회(IEEE 회장 José M.F. Moura)와 대한전자공학회(IEIE 회장 단국대 최천원 교수)가 공동 주관하고 해동과학문화재단(이사장 김영재 대덕전자 대표이사)이 후원하는 ‘IT 젊은 공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 서강대 제공)
서강대학교(총장 박종구) 전자공학과 강석주 교수는 전기, 전자분야의 국제적인 기관인 미국전기전자학회(IEEE 회장 José M.F. Moura)와 대한전자공학회(IEIE 회장 단국대 최천원 교수)가 공동 주관하고 해동과학문화재단(이사장 김영재 대덕전자 대표이사)이 후원하는 ‘IT 젊은 공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 서강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강대학교(총장 박종구) 전자공학과 강석주 교수는 전기, 전자분야의 국제적인 기관인 미국전기전자학회(IEEE 회장 José M.F. Moura)와 대한전자공학회(IEIE 회장 단국대 최천원 교수)가 공동 주관하고 해동과학문화재단(이사장 김영재 대덕전자 대표이사)이 후원하는 ‘IT 젊은 공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6월 27일 오후 6시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된 서강대 강석주 교수는 영상 및 비디오 처리 시스템,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스템, 딥러닝 기반 하드웨어 시스템 분야 연구를 진행해 SCI 저널논문 55편, 국제학회논문 85편, 국내/국제특허 출원 및 등록 30건의 연구 성과를 보유하고 있다. 강 교수 논문은 1000회 가량 인용되는 등 학문 및 기술 발전, IEEE 국제 표준 디스플레이 그룹 의장으로 표준화에 기여, 영상 및 비디오 신호 처리 기술 이전 등을 통한 기술상용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상 현실 디스플레이에서 영상 생성을 위해 필요한 경량화된 딥러닝 기반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고, 현재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딥러닝 기반 시스템을 활발하게 연구 개발 중이다.

한편 이번 수상자 선정은 기술적 실용성, 사회 및 환경에의 공헌도 및 창의성 등에 중점을 두어 심사했으며, 미국전기전자학회(IEEE)와 공동상(Joint Award)을 설립한 국가로는 칠레, 에콰도르, 페루, 싱가포르 및 이탈리아 등 5개 국가가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19-06-27 09:05:02
한국에서는 Royal대인 성균관대와 교황 윤허 Royal 서강대가 가장 학벌이 높고 좋음.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같은 건 없음. 단지 마음대로 등록하던 여러 신문에 남아있던, 친일부왜배들이 성균관대에 도전하면서 위세를 떨치고 있지만,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인 나라에서 일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주권없고 학벌없는 대학임은 변치 않음.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교황윤허 서강대.

http://blog.daum.net/macmaca/2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