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개의 중심이 함께 빛나는 대학, 한국교통대학교
세 개의 중심이 함께 빛나는 대학, 한국교통대학교
  • 신효송 기자
  • 승인 2019.06.24 18: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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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 특집]한국교통대학교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국내 유일의 교통 특성화 대학으로, 급변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글로벌 리더·창조적 전문가·전인적 교양인을 양성하는 일반 종합대학이다. 특히 세 개의 캠퍼스별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창조적 인재교육 역량을 제고 하는 등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힘찬 날개를 펴고 있다.

교육의 가치를 높이는 열린 대학
올해 114주년이 된 한국교통대. 교육의 연륜은 노쇠가 아니라 경험의 축적이며, 동시대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견하는 변혁의 힘이다. 이렇게 유구한 역사와 시대를 읽고자 하는 한국교통대학교에서 학생들의 무한한 꿈이 디자인되고 자라날 것이다. 충주대를 모태로 한국철도대학, 청주과학대학과의 통합을 통해 2012년 출범한 한국교통대는 ‘진리탐구·미래창조·인류봉사’를 대학 이념으로 삼고, 400여 명의 교수진과 수준 높은 교육 시스템, 다양한 전공을 통해 각 분야의 창조적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교통·항공·공학·인문사회 중심의 충주캠퍼스(대학본부), 보건·생명·국제화 중심의 증평캠퍼스, 철도 중심의 의왕캠퍼스로 구성된 한국교통대는 현장 중심의 실용교육을 통해 국제 감각을 갖춘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를 넘어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
과거와 현재를 소통하며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준비하는 대학이 있다. 교통특성화의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디지털화, 개방화되는 사회에 발맞춰 유연하고 탄력적인 자세로 변화를 이끌어 나가는 대학, 바로 ‘한국교통대’다. 미래비전에 맞춰 선진화된 인재 양성이라는 대학의 이념적 자세와 노력으로 국립대학 최초 공군 ROTC 유치,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3D 프린팅 기술기반 창의혁신선도센터 구축사업 선정,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선정,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선정,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10년 연속 선정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이러한 한국교통대의 성과는 단순히 지금 여기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자세로 사회적 흐름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또한 지속적인 교육인프라 확충을 위한 투자와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으며, 학생중심의 교육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내일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나아가고 있다.

현장중심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
한국교통대는 학문과 이론을 탐구하고 실천적 지식을 증명하는 실천적 지식인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내 공학교육혁신센터, 취업지원본부, 산학협력단 등 실천적 학문을 지원할 수 있는 교육인프라를 확립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은 기업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연구 인프라와 인적네트워크를 공급해 실용화시킬 수 있도록 중소기업 산학협력 지원센터, 지역혁신센터, 환경기술센터, 창업보육센터 및 각종 RIS사업단과 학교기업 등을 통해 연구 및 인력양성 사업들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가 요구하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창조적 지성을 갖춘 창의적 인재 육성으로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국가발전과 사회의 행복에 기여하는 글로벌 교통 리더의 요람으로 도약하고 있다.

Connect the World, 세계와 소통하는 대학
한국교통대는 국제적 감각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를 누빌 글로벌 감성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더 큰 세상과 세계와 소통하기 위한 취업강화 맞춤형 교육, 해외봉사, 어학연수, 국제협력 대학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 학생 중심의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계획·운영하고 있다. 또한 모든 학문의 기반인 인문학적 소양을 공고히 하고 1인 1기의 외국어 능력을 신장하여 다국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등의 세계 유수 명문 대학·연구기관과 국제교류협약을 체결하고 해외 견학·연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국제 세미나 개최와 지속적인 국제교류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세계적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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