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문연 김원주 경북대 교수 유족과 제자 일동, 발전기금 3000만 원 경북대에 전달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6-21 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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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김원주기금’으로 적립돼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발전 위해 사용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고(故) 문연 김원주 교수의 유족과 제자 일동이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21일 경북대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2016년에 작고한 고 김원주 교수는 2000년 정년퇴임 때까지 28년간 경북대 법과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많은 학문적 업적을 이루고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이날 유족과 제자들을 대표해 고 김원주 교수의 장남인 김도균 수옥치과 원장이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문연김원주기금’으로 적립돼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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