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법학연구소, ‘삶의 질 향상 법의 역할’ 학술대회 개최
건국대 법학연구소, ‘삶의 질 향상 법의 역할’ 학술대회 개최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9.06.2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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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 법학연구소(소장 박병도)는 오는 21일 교내 법학관 모의법정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국내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사진: 건국대 제공)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 법학연구소(소장 박병도)는 오는 21일 교내 법학관 모의법정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국내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사진: 건국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 법학연구소(소장 박병도)는 오는 21일 교내 법학관 모의법정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국내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는 제1부와 제2부로 구성됐으며 제1부는 건국대 한상희 교수의 사회로 전북대 송기춘 교수가 ‘부패방지와 부정청탁금지법의 역할과 문제’를 주제로, 건국대 이계수 교수가 ‘어느 법 연구자의 도시 관찰 : 베를린에서 만난 도시와 법’을 주제로, 한국소비자협회 신용묵 박사가 ‘소비자피해구제 제도의 개선방안(소비자기본법을 중심으로)’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각 주제별 토론자로는 참여연대 권력감시국 이재근 국장, 국토연구원 주택 토지연구본부 최명식 책임연구원, 건국대 서종희 교수가 참여한다.

제2부는 건국대 문흥안 교수의 사회로 화해평화연구소장 전수미 변호사가 ‘북한이탈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적 고찰-북한이탈주민의 국가보안법 저촉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식품안전정보원 정책연구본부장 이주형 박사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식품법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 순으로 발표가 진행된다. 각 주제별 토론자로는 건국대 김병연 교수, 건국대 최병규 교수가 참여하고 제2부에 이어서 종합토론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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