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희창)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사업단은 지난 12일 태국 치앙마이에서 태국 명문 치앙마이 라차팟 대학교를 비롯한 상위권 4개 대학과 양해각서(MOU) 및 합의각서(MOA)를 체결하고 이들 대학과 국제워크숍도 가졌다.
창원대가 MOU 및 MOA를 체결한 대학은 ▲치앙마이 라차팟 대학교(Chiang Mai Rajabahat University) ▲마하사라캄 대학교(Mahasarakham University) ▲킹몽쿳 대학교(King Mongkut’s University of Technology Thonburi) ▲출라롱콘 대학교(Chulalongkorn University) 등 4개 대학이다.
이번 태국 방문단은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사업단의 이택순 교수(창원대 토목환경화공융합공학부) 등 7명과 협력대학인 경남대 환경에너지공학과 윤조희 교수 등 2명, 해당학과 대학원생 10명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협약과 더불어 폐자원에너지화 기술에 대한 국제워크숍 및 ‘EnvironmentAsia 2019 국제학회’를 개최하는 등 국제협력 성과를 도출했다.
국제워크숍에는 치앙마이 라차팟 대학교 과학기술대학 Surasak Summisri 학장 및 마하사라캄 대학교 Adisak Singseewo 학부장을 포함한 11명의 교수진과 18명의 태국학생이 참석했다. 창원대는 이 자리에서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사업단을 알리고 한국-태국 간 인적-물적-기술적 협력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사업단 정대운 단장은 “창원대는 지역 국립대학으로서 특성화 및 글로벌화를 통한 차별화가 필요한 상황이며 학생 충원율을 높여 대학의 재정수입을 건실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며 “이를 위해 특성화 교육과정을 내실화하고 적극적인 해외 유학생의 유치 및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그 학생들이 고국으로 돌아갔을 때 우수 인재로 대우받는 좋은 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국제교류를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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