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전북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 신영경 기자
  • 승인 2019.06.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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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후 12년 연속…국비 7억 1900만 원 확보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선정·지원하는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전북대는 지난 2008년 입학사정관제 실시 이후 입학사정관제 운영 지원사업,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등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2년 연속 선정돼 국고를 지원받는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 17일 발표한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추가 선정 결과’에 따르면 전북대를 포함한 68개 대학이 올해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전북대는 고교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생과 학부모들의 부담 완화를 위해 대입 전형에서 학생부 영향력 강화, 고교-대학 연계 강화, 고른기회 전형 입학생들에 대한 추수지도 강화 등 실질적인 공교육 정상화 개선효과를 이끌어 냈다.
 
이번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최종 선정은 △대입전형 단순화와 투명성 △대입전형 공정성 제고 △학교교육 중심 전형 운영 △고른기회전형 운영 △대입전형 운영 여건 등이 평가에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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