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총장선거 ‘교원 대비 교원 외 선거인’ 투표 반영비율 확정
창원대, 총장선거 ‘교원 대비 교원 외 선거인’ 투표 반영비율 확정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06.1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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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대비 교원 외 선거인 투표 반영비율 24.8% 최종 결정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창원대학교 총장임용후보자추천위원회(위원장 배현숙)가 오는 27일 실시하는 ‘창원대 제8대 총장임용후보자선거’ 교원 대비 교원 외 선거인의 투표 반영비율을 확정했다.

창원대 총장임용후보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개최한 회의에서 제8대 총장임용후보자선거의 교원 대비 교원 외 선거인(직원, 조교, 학생) 투표 반영비율을 24.8%로 최종 결정했다. 교원 외 선거인 간 투표 반영비율은 오는 20일 총장임용후보자추천위원회 회의에서 정해질 예정이다.

총장선거 방식의 쟁점 중 하나였던 대학 각 구성원(단체) 간 투표 반영비율이 가닥을 잡게 됨으로써 창원대는 27일 원활하게 차기 총장임용후보자선거를 치르는 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창원대 제8대 총장임용후보자선거’는 모두 6명의 후보자가 최종 등록했다. 후보자는 ▲1번 유지애 창원대 영어영문학과 교수 ▲2번 이호영 창원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3번 김명용 창원대 법학과 교수 ▲4번 송신근 창원대 회계학과 교수 ▲5번 김홍규 창원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6번 백자욱 창원대 글로벌비즈니스학부 교수다. 

선거운동기간은 후보자등록마감일의 다음 날(6월 13일)부터 선거일 전일(6월 26일)까지이며, 선거일인 6월 27일 투표 및 개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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