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창업기업 아마존 입점 지원
경북대, 창업기업 아마존 입점 지원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06.18 17: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로벌셀러 아마존US 스타터’ 참여기업 모집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북대학교(총장 김상동)가 초기 창업기업의 글로벌 시장 발굴 및 안정적 판로 개척을 위해 미국 온라인쇼핑몰인 아마존 입점을 지원한다. 

경북대 창업지원단(단장 임기병)은 창업기업의 아마존 입점 지원을 위한 ‘글로벌셀러 아마존US 스타터’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아마존을 통해 완제품 판매가 가능한 7년 이내 창업기업이다. 총 30개사 이내로 모집하며, 7월 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startup@knu.ac.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 기업에는 올해 10월 ‘아마존US’ 입점을 목표로 ▲입점 셀러 교육 ▲아마존 마케팅 교육 ▲페이스북, 유튜브 등 기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마케팅 교육 등을 지원한다. 교육 이수 기업 중 우수기업 대상으로 FBA(Fulfillment By Amazon) 초도 물류 배송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대 창업지원단으로 문의(053-950-7659)하거나 홈페이지(http://startup.knu.ac.kr)를 참조하면 된다.

임기병 경북대 창업지원단장은 “경북대가 첫 운영한 프로그램인 만큼 아마존을 통한 글로벌 입점에 대해 고민하는 참여기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이라며 “창업기업이 아마존US를 통해 판매 하는 방식은 창업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