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주임교수 강신)의 제4회 패션쇼(졸업공연)가 14일 서경대 본관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의 'Modny'를 주제로 열린 패션쇼에서는 김은주 디자이너의 'Sorry too much love', 최아영 디자이너의 'betterkind', 정예슬 디자이너의 'OiOi' 등 8개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각 스테이지에는 학업을 병행하며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권지혜, 남혜린, 서예림, 이정아, 이하얀, 김동규, 손정훈, 엄세웅 등 4학년 학생들이 모델로 참여했다.
통합형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패션쇼는 모델연기전공뿐 아니라 무대기술전공, 미용예술대학, 영화영상학과, 무대패션전공과 협업, 진행됐다.
서경대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은 모델과 최초 정규 4년제 남녀공학으로, 모델뿐만 아니라 멀티 퍼포밍아티스트 양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공분야를 함께 배우고 각 전공 분야와 협업을 이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다수 학생들은 국내 유명 기획사 소속의 모델로 활동 중이며, 각종 패션쇼와 패션 매거진, 모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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