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금마농협과 로컬푸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원광대, 금마농협과 로컬푸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06.1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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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 양성 및 협업 통한 지역사회 공헌 노력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원광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송문규)과 금마농협(조합장 백낙진)은 17일 원광대 학생지원관에서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원광대 송문규 LINC+사업단장과 백낙진 조합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 상호협력 및 협업을 통해 로컬푸드 활성화와 지역인재 양성, 지역사회 공헌 등에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속적인 업무교류를 통해 농식품 산업 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공동노력과 함께 농식품 산업 관련 유통 마케팅 및 지역 로컬푸드 가치 상승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문규 LINC+사업단장은 “상호협약을 기점으로 양 기관이 공동사업을 발굴해 금마 로컬푸드 확산과 인재양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백낙진 조합장은 “익산을 상징하는 미륵사지가 있는 금마면은 서동설화에 등장하는 마를 비롯해 다양한 농식품들이 로컬푸드로 유통되고 있어 도심에 거주하는 많은 이들이 금마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금마농협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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