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LINC+사업단, 전주금속가공소공인협의회와 ‘맞손’
전북대 LINC+사업단, 전주금속가공소공인협의회와 ‘맞손’
  • 신효송 기자
  • 승인 2019.06.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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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대응 인재양성, 네트워크 공동사업 추진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 LINC+사업단(단장 고영호 교수)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인력을 양성하고, 네트워크 기반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전주금속가공소공인협의회와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11일 캠틱상품화지원동에서 고영호 전북대 LINC+사업단장과 김강석 전주금속가공소공인협의회장 등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업무협력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대응 인력 양성 및 다양한 사업성과 확산 및 상호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각종 정보와 인력 등을 교류하고 사업 성과도 상호 교류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협력 등 다양한 공동사업 발굴 및 성과 확산을 위해 협조키로 했다.

고영호 전북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 대응 인력 양성 및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업 발굴을 통해 상호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다. 나아가 성과 확산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며 “사업이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교류를 증진하고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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