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목재가공지원센터, 임산가공 실기시험장 선정
전북대 목재가공지원센터, 임산가공 실기시험장 선정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06.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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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인력 등 시험에 필요한 탁월한 인프라 보유 인정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 목재가공지원센터(센터장 이양수)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하는 2019년 제2회 임산가공기사 정기 및 수시 실기시험장으로 선정됐다.

국가기술자격 실기시험장은 일정 기준 이상의 시설‧장비‧인력을 갖춘 기관만 선정될 수 있다.

전북대는 자격시험에 필요한 광학현미경, 고해기, 여수도 측정기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교육 조교와 전문 직원 등 시험의 원활한 진행을 뒷받침할 수 있는 탁월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번 선정은 그동안 자격증 시험을 치르기 위해 강원 지역까지 이동해야 했던 재학생과 지역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수험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자격 취득률 향상뿐 아니라 그로 인한 취업률 증진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양수 센터장은 "공신력 있는 자격검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전북대 재학생들뿐만 아니라 전라‧경상‧충청 지역 수험생들이 보다 편안하게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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