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LINC+사업단 ‘마을재생 서포터즈 발대식’
가톨릭관동대학교 LINC+사업단 ‘마을재생 서포터즈 발대식’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06.0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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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옥천동 마을재생 프로젝트 참여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강릉지역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대학과 지자체가 손을 맞잡았다.

가톨릭관동대(총장 황창희) LINC+사업단과 강릉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4일 대학 요셉관 2층 세미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와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 마을재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강릉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의 상호업무협력협약(MOU) 체결(2019년 4월 4일)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발대식을 통해 가톨릭관동대는 도심 공동화를 방지하고 침체된 도시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본격 나설 예정이다.

가톨릭관동대는 우선 미디어콘텐츠·방송연예·광고홍보·건축학과 재학생 27명이 옥천동 및 불당골의 마을스토리텔링, 주민협의체 참여, 버스킹 연극, 홍보자료, 역사문화지도 만들기, 주민 설문조사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김규한 LINC+사업단장은 “현 정부 핵심 국정 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민·관·학이 하나 되어 지역의 인적역량을 증진시키고 문화자원을 활성화하여 지역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뜻깊다”고 밝혔다.

김남옥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가톨릭관동대 교수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데 감사하며 마을재생사업의 우수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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