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2019년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 선정
순천향대, ‘2019년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 선정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06.0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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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의생명연구원, 교육부 지원 최대 6년간 34억 6000만 원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 순천향의생명연구원(SIMS) 내 ‘의생명과학 핵심연구지원센터’가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에 선정됐다.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은 대학의 유휴·저활용 연구장비를 연구분야별로 모아 성능을 보완하고 전담인력을 충원해 핵심연구지원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생명과학분야를 포함하는 5개 분야에 20개의 핵심연구지원센터가 ‘의생명과학 핵심연구지원센터’를 포함 19개 대학에 조성된다.

순천향대 의생명과학 핵심연구지원센터(연구책임자 윤정교 교수)는 4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앞으로 6년간 총 34억 6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의생명과학핵심연구지원센터’는 의생명과학분야 연구 활성화 및 연구수요 증대에 대응하는 한편 초기 연구투자비를 줄일 수 있도록 첨단핵심연구장비를 공동사용하도록 함으로써 연구 진입장벽을 낮추고, 연구의 질적수준 향상을 위해 조성된 만큼 전문 핵심 연구지원체계 구축 및 선도형 원천기술 창의 연구를 지원하는 등 연구기반을 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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