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2019년 1차 MJ교사컨퍼런스’ 열려
명지대, ‘2019년 1차 MJ교사컨퍼런스’ 열려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9.05.28 14:3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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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2020학년도 전형안내를 주제로 고등학교 교사 80명 대상으로 진행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2019년 1차 MJ교사컨퍼런스’가 지난 27일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 2층 그랜드볼룸 B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명지대 2020학년도 전형안내를 주제로 고등학교 교사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고교 교사에게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방법 안내 및 실습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고교 교사의 이해 제고에 목적을 뒀다. 또 이번 행사를 통해 고교-대학 간 정보 교류의 장 확대 및 고교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학생부종합전형 전형절차 공개수준 확대 및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의 투명성과 신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2019년 1차 MJ교사컨퍼런스’는 접수 및 등록 ▲개회 및 환영사 ▲명지대 2020학년도 전형안내 ▲서류평가 기준 및 서류평가시스템 사용방법 ▲서류평가시스템을 통한 모의 서류평가(3명) ▲조별 토론 ▲작년 결과 공개 및 질의응답 ▲설문작성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명지대는 ‘입학사정관제 역량강화 지원사업’부터 내실 있는 전형을 꾸려온 결과 매년 우수한 평가를 받아 9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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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8 14:46:53
이 상황에 입시설명이라고? 너무 이상한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