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둘째주]한양대, "한양, 그 이름만으로도"
[9월 둘째주]한양대, "한양, 그 이름만으로도"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1.09.19 0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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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9월14일 가천대

 

▲한국일보 9월14일 삼육대

 

▲동아일보 9월14일 서울과학기술대

 

▲동아일보 9월14일 울산대

 

▲조선일보 9월14일 원광대

 

▲동아일보 9월14일 중원대

 

▲동아일보 9월14일 한국산업기술대

 

▲한국일보 9월14일 한양대

 

▲조선일보 9월16일 아산서남대

 

▲한국일보 9월14일 경남대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추석연휴로 인해 월요일, 화요일 발행되지 않았던 신문에 이어 나머지 요일의 신문에는 모든 대학들이 수시모집 광고를 게재했다.

삼육대, 서울과학기술대, 울산대, 중원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양대, 아산 서남대 등이 수시모집 광고를 선보이며 신입생 유치에 적극 나섰다.

서울과학기술대는 '2012학년도 일반대학 전환! 3년 연속 취업률 1위'라는 슬로건으로 대학이 장점으로 내세울 만한 것들을 강조하며 수시모집 광고를 했다. 원광대는 65년의 전통을 부각시켰으며 특히 한양대는 바다를 배경으로 글귀를 삽입, 한양대에 대해 편안한 이미지를 심어줬다.

이처럼 강점이나 특성을 살린 여러 슬로건으로 학교를 소개하는 대학들의 수시모집 광고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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