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스마트폰 수강으로 4년제 학위 취득! 6월 1일부터 모집
건양사이버대, 스마트폰 수강으로 4년제 학위 취득! 6월 1일부터 모집
  • 최창식 기자
  • 승인 2019.05.27 18: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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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탈락생 비율 7.4%로 전국 사이버대 중 1위(대학정보공시)
대한민국 국민, 외국인 누구나 입학시 1년간 40% 장학혜택 제공
공무원, 교직원, 군인, 경찰 등 4년간 50% 장학혜택 제공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최근 일과 학습 병행제도에 가장 적합한 교육 시스템으로 사이버대학이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직무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실버세대, 특성화고교를 졸업하고 취업전선에 갓 뛰어든 청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사이버대학에 입학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는 경력·학력 단절 여성, 가사 주부 또는 직업 군인, 사회초년생, 정년퇴임을 앞둔 직장인 등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에게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학 내부에서는 국내 최고 콘텐츠 제작을 위해 과감한 투자와 연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질 좋은 강의 제작을 위해 교수법 코칭 기법 강화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매주 콘텐츠품질관리 위원회 논의를 거쳐, 강의 콘텐츠는 100% 대학 교직원이 자체 제작하고 있다. 또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통해 전체 강의의 95%를 시간과 공간에 제한 없이 모바일에서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학점당 7만 원의 저렴한 등록금과 재학생 10명 중 7명이 혜택 받는 장학제도는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체계적으로 덜어주고 있다.

건양사이버대는 누구나 등록금 부담 없이 대학을 다닐 수 있도록 모든 신·편입생에게 1년간 40%의 ‘건양인성 장학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자, 국가유공자(보훈), 북한이탈주민(새터민)의 경우에는 다양한 교내장학금과 국가장학금 제도를 통해 비용 부담 없이 졸업할 수 있다.

군인과 군무원의 경우 국방부, 원격대학교육협의회와의 협약 체결에 따라 전액 또는 4년간 50%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9년 6월부터는 군인의 2촌 이내 가족이 입학하면 입학금 감면과 수업료 1년간 40% 혜택을 준다. 추가로 공무원, 초·중·고 교직원에게도 입학금 면제 및 4년간 50%의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또 대학은 지역사회의 중심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고 있다. 교육이 필요한 소외 취약 계층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상담복지센터 등과 MOU를 체결함으로써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계층들에게 고등교육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건양사이버대는 최근 아세안대학 이러닝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성인학습자 직업 직무 역량 강화 교육콘텐츠 개발 사업 2년 연속 선정, K-MOOC 개별강좌 사업 선정, 시민사회협력프로그램 공모 후보사업자 선정,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 사업 선정, ODA 사업수행기관 영프로패셔널 사업 선정 등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2018년 이원묵 총장과 교직원들이 함께한 비전 선포식에서 ‘전국 TOP5’ 대학이 되겠다는 목표를 갖고, ‘소통하는 행정’을 추진해 온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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