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 학생들과 함께하는 ‘동행’
조선이공대, 학생들과 함께하는 ‘동행’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9.05.27 1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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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제2기 동행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조순계)는 27일 오전 교내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즐겁고 행복한 대학문화 정착과 대학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해 ‘제2기 동행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2기 동행 서포터즈’는 조선이공대 학생상담센터에서 지난달 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20명을 선발했으며 학생상담기법 교육 후 내달 초순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동행 서포터즈는 학교 학생상담센터의 공식 상담을 꺼려하거나 대학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동료 학생을 찾아가 고민을 나누는 상담과정을 시작으로 1단계 ‘동행 서포터즈’ 상담, 2단계 ‘전담직 심리상담’, 3단계 객원 전문가 상담과정의 3중 케어(care)를 통해 학생들의 즐거운 대학생활을 돕고 있다.  

조선이공대 전영주 학생상담센터장은 “지난해 1기 동행 서포터즈의 성공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2기는 학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했다”며 “대학 내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편의와 심리적 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색하고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순계 총장은 “우리대학은 모든 일을 ‘학생이 만족하는가’라는 물음에서 시작하고 있다”며 “우리대학 학생들이 대학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학생중심시스템 구축과 함께 학생들과의 직접적 소통을 통한 학생중심 명품대학으로 체제를 개편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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