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지역주민 대상 전공 봉사활동 진행
동의대, 지역주민 대상 전공 봉사활동 진행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05.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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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청년 마을하자’ 일환, 건강백세 어울림 한마당 개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LINC+사업단(단장 이임건)과 사회봉사센터(소장 윤현서), 지속가능한커뮤니티연구소는 지난 25일 부산 동구 (구)좌천초등학교와 좌천생활문화센터에서 ‘건강백세,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동의대 LINC+사업단의 지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동의대 전공별 봉사동아리 7팀 및 지도교수 등 봉사단 150여 명과 좌천동 주민협의회와 동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마을주민 200여 명 등 총 350여 명이 참가했다. 

봉사활동은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 임상병리학과, 방사선학과, 소방방재행정학과, 외식산업경영학과, 디지털콘텐츠학전공 학생들이 물리치료와 전기치료, 틀니세척, 구강보건교육, 구취측정, 구강환경검사, 천연치약만들기, 콜레스테롤과 뇨 검사, 혈당과 혈압검사, 손세정제 만들기, 골밀도 측정 및 교육,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 소화기 제공, 어르신을 위한 먹거리 만들기, 사진 및 영상촬영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동의대 사회봉사센터 윤현서 소장은 “지역주민과 지역대학 구성원들이 소통하는 자리에서 학생들의 역량을 지역주민과 공유하고자 한다”며 “노인 인구가 많은 동구지역에서 건강관리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만족도가 조금이나마 향상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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