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 미 시설사령부 영어기반 해외인턴십 프로그램 홍보 행사 개최
신한대, 미 시설사령부 영어기반 해외인턴십 프로그램 홍보 행사 개최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9.05.2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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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6기 해외인턴십 학생 모집 홍보 설명회 진행
신한대학교(총장 서갑원)는 2019학년도 하반기 영어기반 해외인턴십 6기 학생 모집을 위한 홍보테이블을 5월 15일 동두천 캠퍼스에서, 5월 22일 의정부 캠퍼스에서 진행했다. (사진: 신한대 제공)
신한대학교(총장 서갑원)는 2019학년도 하반기 영어기반 해외인턴십 6기 학생 모집을 위한 홍보테이블을 5월 15일 동두천 캠퍼스에서, 5월 22일 의정부 캠퍼스에서 진행했다. (사진: 신한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신한대학교(총장 서갑원)는 2019학년도 하반기 영어기반 해외인턴십 6기 학생 모집을 위한 홍보테이블을 5월 15일 동두천 캠퍼스에서, 5월 22일 의정부 캠퍼스에서 진행했다. 60여 명의 학생이 홍보테이블을 방문해 상담을 받고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글로벌통상경영학과, 글로벌 관광경영학과, 국제어학과 등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은 학과를 직접 방문해 설명회도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용산 미 시설사령부 라이언 스티븐 부사령관 및 동두천 미 시설사령부 드류 투린스키 사령관이 참석했으며, 신한대 이대홍 국제교류처장, 신경환 국제교류센터장이 참석해 현 5기 인턴학생들(12명)과 함께 프로그램 홍보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 라이언 부사령관은 프로그램 진행 내용의 간단한 설명과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 신한대 감사를 표했으며, 이대홍 국제교류처장은 “주한미군 부대 내의 행정부서에서 근무하며 영어 능력을 배양하고 향후 진로 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며, 향후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계속 발전 시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미 시설사령부 인턴으로 근무 중인 학생은 “평소 영어에 관심이 있었지만 영·미권에 가야하는 금전적인 부담감과 영어 대한 자신감이 부족했다. 하지만 본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적인 대화 뿐만 아니라 공식적인 회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영어능력을 발전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많은 학생들이 이런 좋은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어기반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은 신한대와 미 육군 시설사령부의 협력합의서(MOC)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본교 재학생(3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해외에 어학연수를 가지 않고 국내 동두천 지역의 미군부대 내의 행정부서에서 근무하며 영어와 직무능력을 동시에 향상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수료 시 전공선택 15학점 인정, 시설사령관 명의의 수료증 발급.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모집기간은 5월 24일까지이며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제출 서류를 다운 받아 작성해 국제교류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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