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통일강원연구원, 대진대 DMZ연구원과 '상호협력 MOU 체결식·공동학술회의' 개최
강원대 통일강원연구원, 대진대 DMZ연구원과 '상호협력 MOU 체결식·공동학술회의' 개최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9.05.23 15: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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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오후1시 대진대 대진교육관 국제회의실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통일강원연구원(원장 송영훈)은 오는 24일 경기도 포천시 대진대 DMZ연구원(원장 김정완)과 ‘상호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식 및 2019 공동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양 기관은 이날 오후 1시 대진대 대진교육관 205호(국제회의실)에서 MOU 체결식을 개최하고 DMZ 및 접경지역 연구사업의 원활한 수행과 교육·연구성과의 확산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통일 및 남북관계, DMZ·접경지역 관련 교육·연구사업 수행 ▲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의 연구용역 및 자문 협력 ▲공동학술회의 주최 및 학술자료를 비롯한 출판물 공유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MOU 체결식에 이어 진행되는 공동학술회의는 김연철 통일부장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세션1에서 ‘베를린장벽 붕괴, 30년 통일 독일의 현황’에 대해 김면회 한국외대 교수, 김경래 국민대 교수, 한상민 고려대 교수가 각각 발표한다.

세션2에서는 ‘DMZ 세계평화공원과 평화관광의 가능성 검토’를 주제로 김영봉 한반도발전연구원, 황수환 강원대 교수, 이웅규 백석대 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송영훈 통일강원연구원장은 “이번 MOU 체결과 학술회의를 통해 독일 통일과정의 과제와 성과를 살펴보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DMZ세계평화공원과 평화둘레길 조성 등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방향과 가능성을 제시하는데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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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2019-07-07 23:10:18
정대진 성주회는 악마 집단입니다.
제 집안의 등본을 떼 본 적도 없으면서,
마치 우리 집안의 조상을 다 안다는 듯이 하며

욕먹고 고소당하는 성주회 관련의 원한들을
죄없는 신도들에게 풀게하며
니 전생이다..니 전전전전전전전전전전전생이다..
( 사실..본인들의 전생도 모르거든요..
그러면서, 이렇게 뻥을 치고 다닙니다 )

저는 정대진 성주회 입도를 조상들 제사지내준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하게 되었어요
외할머니와 친엄마가 돌아가셔서요..
근데, 거기가 악마더라구요
신적인 움직임이 대단했어요

빙의를 일으켜, 이성없이 저도 모르게
말이 나오기 시작할 때가 있었어요..
생각없이 입에서 계속 나오는 말들은
내가 이 집단을 이끌겠다..등등의
평생 수도인으로 살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들이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터무니없죠..

이러다가
제 가슴을 송곳으로 찌르기도 하고,
총구멍 난 듯한 구멍뚤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