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2019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참가자 전원 입상
영남이공대 ‘2019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참가자 전원 입상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05.22 16: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이브경연 부문 금, 은, 동 싹쓸이 쾌거
7년째 대회 참가학생 전원 수상의 진기록도 보여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 식음료조리계열은 지난 16일부터 4일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 경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 입상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4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관람객 수만 4만여 명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경연대회다. 영남이공대 식음료조리계열은 총 27명의 학생이 참가해 라이브경연 부문과 한식요리경연 부문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1개를 획득함과 동시에 대회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영남이공대 식음료조리계열 신승훈 교수는 “4월부터 계열내의 교수 전원이 각 파트별로 지정되어 학생들과 대회를 준비했으며, 학교에서 진행한 학습과정을 경쟁 선수와 관람객이 있는 경연대회에서도 실력을 잘 표현할 수 있어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 학생들이 다른 선수들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본인의 역량을 높일 수 있었던 점 역시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 식음료조리계열은 실습실내 1인 1실습과 분야별 독립 된 최신 기구를 갖추고 학생을 지도하고 있으며, 전공내에 글로벌 과정을 개설해 해외취업에도 적극 나서 호주, 싱가포르 등의 해외 유명 외식업체에 매년 20여 명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