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2019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건양사이버대, 2019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05.2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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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1차 모집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가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6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1차 모집을 진행하며, 7월 16일부터 8월 1일까지 여석에 한해 추가 모집한다. 

신입생 지원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내신이나 수능성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편입학은 전문대 졸업자 및 4년제 대학 수료 또는 졸업자 또한 취득학점에 따라 2·3학년으로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모집학과는 ▲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보건의료복지학과) ▲휴먼학부(다문화한국어학과, 상담심리학과, 아동학과) ▲실용학부(글로벌뷰티학과, 재난안전소방학과, 경영학과) 3개 학부 총 9개 학과이며, 모든 전형절차는 온라인에서 이뤄진다. PC와 모바일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전형 방법은 전형자료작성(60점), 학업적성검사(40점)로 총점 100점으로 한다.

건양사이버대의 장점은 크게 3가지다. 첫 번째는 중도탈락학생 비율이 7.4%(2018 대학정보공시 기준)로 전국에서 제일 낮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이버대는 중도탈락율이 두 자릿수로 나타나고 있지만, 건양사이버대는 입학부터 졸업까지 대부분의 학생이 유연하게 이수를 하고 있다. 

두 번째로는 국가장학금을 수혜 하는 1인당 금액이 사이버대 중 3위(2018 대학정보공시 기준)라는 것이다. 학생들이 많은 장학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직접 학생들을 찾아가서 장학금 신청을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결과로 볼 수 있다. 

세 번째로는 학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입학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1년간 수업료의 40%의 장학 혜택을 제공해 학생과 학부모, 가족들의 만족도가 높다.

방용환 기획처장은 “이제는 ‘평생 직장’ 시대가 아니라 ‘평생 직업’ 시대다. 4차 산업혁명이 불어오며 미래 직업교육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며 “건양사이버대에 개설된 학과들은 사회초년생에게도 적합한 교육과정이며, 인생을 멀리 보고 새롭게 미래를 설계하는 사람들이 새로운 직업을 찾고 풍요로운 노후를 맞을 수 있도록 ‘평생 교육’과 ‘직업 교육’을 특성화시켜 운영한다”고 말했다. 또한 “퇴직자나 직장인 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졸업 후 성공적으로 취업하는 데에 초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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