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전국 최다 합격
경북대,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전국 최다 합격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05.20 16: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원자 중 25명 추천…17명 합격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북대학교(총장 김상동) 학생 17명이 최근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19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대학 추천 전형에 합격했다.

이번 합격자는 국립국제교육원이 선정한 전국 67개 대학이 모집·추천한 64개국 956명 중에서 64개국 315명이다. 경북대는 지원자 중 25명을 추천했고, 17명이 합격했다. 이는 전국 대학 중 가장 많은 인원이다.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프로그램’은 세계 각국의 우수 인재를 모집·선발, 장학을 통해 국제적 친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정부의 대표적인 국제장학사업 프로그램이다. 정부초청 대학원 장학생은 재학 기간 중 월 생활비와 등록금 전액, 학기별 연구비, 의료보험료 등의 장학금을 한국정부로부터 제공받는다.

현재 경북대에는 26개국 41명의 정부초청 장학생이 수학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