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북스 발간 '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 인터넷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선정
다올북스 발간 '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 인터넷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선정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05.16 17: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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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표시가 돼 있는 '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학저널 출판브랜드 다올북스가 발행한 '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가 인터넷 교보문고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발행 보름만에 2쇄에 들어간 이후 독자들의 여전한 인기속에 다시 인터넷 교보문고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것.

'이 시대의 진정 유능한 엄마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되는 이 책은 유능한 부모는 '자녀의 개별적 특성을 발견하고 그 특성을 장점으로 키워주는 부모이며, 이를 통한 긍정적 자아존중감을 키워주는 부모'라는 교육적 철학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책은 에니어그램을 통한 9가지 부모의 성격유형, 9가지 자녀의 성격유형을 다루면서 각 특성별 소통의 방식, 이해의 방식, 공감의 방식, 학습지도의 방식, 진로지도의 방향성 등을 쉬운 용어로 사례를 통해 학부모가 읽기 쉽게 펼쳐내고 있다.

저자 임명선 씨는 "자녀의 성격을 알면 부모 자녀간의 건강한 소통이 가능해지고, 진정한 교육이 가능해진다"며 "자녀와의 성공적인 관계, 자녀의 성공적인 교육을 꿈꾼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는 교보문고(온·오프라인),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판매중이며, 단체주문은 다올북스(02-733-175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학저널 진로입시문제연구소 소장이기도 한 임명선 씨는 '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 학부모 아카데미를 통해 학부모들을 만나고 있다부모가 자녀와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자녀의 건강한 긍정적 자아상을 어떻게 키워줄지, 자녀의 성격에 맞는 인성과 학습, 진로 지도법 등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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