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과기대, 연암대, 연암공과대 등 LINC+ 신규진입
경기과기대, 연암대, 연암공과대 등 LINC+ 신규진입
  • 최창식 기자
  • 승인 2019.05.16 15: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44개교, 산학협력고도화형 15개교 등 59개 전문대 2단계 진입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연암대, 연암공과대, 경민대(이상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경기과기대, 충청대, 동의과학대(이상 산학협력고도화형)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신규 사업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또 1차 평가에서 고배를 마셨던 인하공전, 동서울대, 대원대, 가톨릭상지대, 수성대, 경남도립남해대, 전남과학대(이상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는 최종평가에서 2단계 진입대학으로 확정됐다.

                      <전문대 LINC+ 사업 최종 2단계 진입대학 명단>

굵은 서체 - 2차평가에서 선정된 대학

이로써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44개교, 산학협력고도화형 15개교 등 전문대 LINC+ 2단계 진입대학 59개 대학이 최종 발표됐다.

전문대 LINC+ 사업 단계평가는 지난달 1차로 기존 58개 대학을 평가해, 상위 80%에 해당하는 대학을 향후 3년간 계속 사업비를 지원하는 대학으로 우선 선정했다. 2차로 상위 80%에 해당하지 않는 대학과 새롭게 사업 수행을 희망하는 대학간 비교평가를 거쳐, 향후 3년간 사업비 지원 대상 대학을 추가 선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LINC+ 사업 수행대학 대상 단계평가 결과 1차로 46개 대학을 선정하고, 최종 비교평가를 통해 13개 대학을 추가로 선정해, 총 59개 대학을 향후 3년간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김태훈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관은 “이번에 실시한 LINC+ 사업 단계평가는 평가위원 중 50% 이상을 ‘평가위원 외부 공모’를 통해 선발하는 등,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에 특히 노력을 기울였다"며 “LINC+ 사업 2단계 진입대학으로 최종 선정된 59개 대학들이 스스로 제시한 산학협력 모델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 냄과 동시에,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전문기능인력양성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향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