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교원양성대학 시민교육 역량강화사업 광주·전남 유일 선정
조선대, 교원양성대학 시민교육 역량강화사업 광주·전남 유일 선정
  • 신영경 기자
  • 승인 2019.05.1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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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대학교 사범대학(학장 박현주)이 ‘2019년 교원양성대학 시민교육 역량강화사업’의 재정 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19년 교원양성대학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의 재정지원대학 12개교(교육대 6, 사범대 6)를 선정했다.
 
이 사업은 교원양성대학에 재정을 지원해 민주시민교육과정을 개발 운영하고, 예비교원의 학교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교육대 13개교 중 6개교, 사범대는 46개교 중 6개교다. 조선대 사범대학은 광주·전남, 제주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각 대학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선정평가지표에 따른 서면·발표평가 및 사업관리위원회의 최종 심의·확정했다. 
 
사업기간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이다. 선정된 대학은 연간 평균 1억 3000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2년 후 단계평가 결과를 통해 나머지 2년의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박현주 조선대 사범대학장은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학생들의 교육을 담당할 예비교원들의 민주시민교육 역량을 높임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하고 적용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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