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LINC+사업단, LH 부산울산지역본부 건설사업단과 ‘도시문화재생’ 업무협약
동아대 LINC+사업단, LH 부산울산지역본부 건설사업단과 ‘도시문화재생’ 업무협약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9.05.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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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지역민 대상 ‘산학연계 맞춤형’ 교육으로 전문가 양성·일자리 창출 등 ‘협력’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링크플러스) 육성사업단은 최근 LH(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건설사업단과 ‘지역사회 도시문화재생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아대와 LH부산울산지역본부 건설사업단은 낙후지역 재생과 복원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또 동아대 학생과 지역민 등을 대상으로 한 산학연계 맞춤형 교육 실현 등 도시문화재생사업에 기여할 수 있는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특히 △도시문화재생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도시문화재생 관련 사업 기획 및 운영 △산학협력에 의한 공동 연구기반 조성 및 공동 실행 △도시재생사 등 도시문화재생 관련 전문가 양성 △현장실습·인턴십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적 교류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근 동아대 승학캠퍼스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김점수 링크플러스 사업단 부단장은 “우리지역 도시문화재생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낙후지역 재생과 복원을 위해 지역사회 협력 연계체계를 성실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부터 ‘도시문화재생’과 ‘산업고도화’, ‘실버바이오·헬스’ 등 3가지 특화분야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동아대 링크플러스 사업단은 최근 2단계 사업에 진입해 산학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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