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째주]대구가톨릭대,취업률 2년연속 1위 달성
[9월 첫째주]대구가톨릭대,취업률 2년연속 1위 달성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1.09.11 14: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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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9월8일 가천대

▲동아일보 9월7일 국민대

▲동아일보 9월5일 단국대

▲동아일보 9월6일 대구가톨릭대

▲경향신문 9월5일 대구대

▲조선일보 9월7일 동양미래대학

▲한국일보 9월9일 서울과학기술대

▲경향신문 9월5일 아주대

▲경향신문 9월6일 영남대

▲조선일보 9월7일 영남이공대

▲조선일보 9월7일 우석대

▲동아일보 9월5일 우송대

▲한겨례 9월5일 우송대

▲조선일보 9월7일 울산대

▲경향신문 9월5일 중앙대

▲조선일보 9월8일 한국외대

▲동아일보 9월7일 한밭대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9월 첫째주는 지난 8월과 마찬가지로 수많은 대학이 수시모집 광고를 게재했다.

숙명여대, 중앙대, 대구대, 아주대, 울산대, 우석대, 영남이공대, 영남대, 한국외대, 가천대, 중부대 등이 각 학교의 장점이 돋보일 수 있는 독특한 슬로건으로 광고를 냈다.

가천대는 글로벌 인재를 키운다는 광고말로, 국민대는 학문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학문과 세상에 대한 물음표로 가득한 시대의 지성 국민대학교에서 키우겠다'는 광고를 선보였다.

특히 대구가톨릭대는 최근 3명 중 1명이 학교가 홍보한 취업률이 학교를 선택하는데 영향을 미쳤다는 조사결과에 알맞도록 '대구 경북 재학생 1만명 이상 대형대학 중 취업률 2년연속 1위 달성'이라는 문구로 광고를 냈다.

또한 중앙대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주제로 '평창은 세계를 품고 우리는 세계로 도약한다'는 슬로건으로 수시모집 광고를 냈다.

이처럼 많은 대학들은 최근 사회에 이슈가 되는 것들을 주제로 삼아 학교가 한층 돋보일 수 있는 문구들로 수시모집 광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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