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인도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 해외저명학자 특강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 해외저명학자 특강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9.05.01 1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학: 그 역사와 논쟁’과 ‘인도와 세계, 타즈 마할을 상상하다’ 주제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인도연구소(소장 김찬완 국제지역대학원 인도·아세안 학과 교수)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은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본관 330호에서 오는 3일 오전 10시30분 미네소타대 프레데릭 애셔 교수와 같은 대학의 캐서린 애셔 교수를 초청해 ‘지역학: 그 역사와 논쟁’과 ‘인도와 세계, 타즈 마할을 상상하다’라는 주제로 해외저명학자 특강을 개최한다. 

프레데릭 애셔 교수는 미국인도학연구소(American Institute of Indian Studies)와 국립미술사위원회(National Committee for the History of Art) 회장을 역임했으며 인도불교미술사와 인도양 문명교류사의 권위자다. 캐서린 애셔 교수는 국제대학예술협회(International College Art Association)의 회장과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한 인도 이슬람 미술 전문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