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는 지난 28일 경기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경기도의료기사연합회 종합학술대회 및 대한방사선사협회 경기도회 학술대회’에서 방사선과 재학생이 논문을 발표,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방사선 의학 분야에 대한 연구 활동을 통해 학술정보 및 연구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대회로, 600여 명의 회원과 2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 안산대 방사선과 3학년 김이경 씨는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고영진 씨는 대한방사선사협회 경기지회에서 수여하는 성적 우수자 장학금을 받았다.
최재호 학과장은 “안산대 방사선과는 전국 규모 대학생 논문 경진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를 계기로 학생들이 방사선학 발전을 주도할 경쟁력을 갖춘 창의 인재로 커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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