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중간고사로 지친 학생들을 위해 ‘2019년 글로벌짜장면데이 행사’ 개최
경성대, 중간고사로 지친 학생들을 위해 ‘2019년 글로벌짜장면데이 행사’ 개최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9.04.2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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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여 명 학생들에게 무료로 짜장면 나눠줄 예정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국제학생지원팀은 오는 30일 오전 11시30분부터 경성대 상학관 앞에서 ‘2019년 글로벌짜장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글로벌짜장면데이 행사’는 중간고사로 지친 외국인 유학생들과 경성대 재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국제학생지원팀과 외식서비스경영학과, 상경대 학생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1300여 명 학생들에게 무료로 짜장면을 나눠줄 예정이다. 이날 필요한 짜장면은 외식서비스경영학과 교수진과 박사과정 원우회, 부산중식발전연구회 회원들이 직접 만들 예정이라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1000여 명 이상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돼 행사에 참여하는 한국인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간 글로벌한 교류의 장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김유정 국제학생지원팀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중간고사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러한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과 한국인 재학생들 사이에 활발한 교류가 이뤄져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가 더욱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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