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2019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경성대, 2019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9.04.19 14: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인·외국인유학생 100여 명으로 구성해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가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학생들 간 교류와 문화체험 등을 지원하는 ‘2019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에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경성대는 2017년과 2018년 이어 3년 연속으로 이 사업에 선정된 것이다.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은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경성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유학생과 한국대학생 간 문화 이해 및 우호 증진, 글로벌역량강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경성대는 외국인유학생 50명과 한국인재학생 50명을 4인1조(외국인 유학생 2명, 한국인 재학생 2명)로 구성해 역사를 테마로 한 다양한 문화탐방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태운 대외협력처장은 “부산·경남지역의 역사를 테마로 한 문화체험을 통해 외국인유학생들과 한국인재학생들의 부산지역에 대한 이해도와 적응력을 높이고 서로 간 우애를 다지며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