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인도연구소 HK+사업단, 주한인도상공회의소와 MOU 체결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HK+사업단, 주한인도상공회의소와 MOU 체결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9.04.19 14: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학술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하고 인도 경제·비즈니스 관련 이슈와 관련 세미나, 특강 공동으로 기획·진행하기로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인도연구소(소장 김찬완, 국제지역대학원 인도·아세안 학과 교수)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이 주한인도상공회의소(회장 와수데브 툼베)와 지난 17일 오후 5시 한국외대 일반대학원 2층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술 연구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인도의 경제 및 비즈니스 관련 이슈와 관련된 세미나와 특강을 공동으로 기획해 진행하기로 했다. 또 주한인도상공회의소는 상호작용을 증진할 수 있도록 한국외대 인도학 분야의 학생들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찬완 단장은 “인도연구소가 인문한국플러스(HK+)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적 연구소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 업무협약이 지닌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와수데브 툼베 회장은 “주한인도상공회의소는 한국에 인도를 알리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국내 최고의 인도 관련 연구기관인 인도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우리기관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김찬완 단장을 비롯해 와수데브 툼베 회장, 허버트 리 사무총장, 김형준 HK연구교수와 라지브 구마르 HK연구교수 등이 참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