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박물관 문화아카데미’ 개최
가톨릭관동대 ‘박물관 문화아카데미’ 개최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9.04.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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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유물 속의 상징 이야기’란 주제로 특강 진행
박물관 문화아카데미 교육프로그램 올해 5회 계획
가톨릭관동대 박물관 문화아카데미 포스터 (사진: 가톨릭관동대 제공)
가톨릭관동대 박물관 문화아카데미 (사진: 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박물관(관장 고광규)은 4월 11일 박물관 스마트 시청각교육실에서 ‘박물관 문화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박물관 문화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 운영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박물관 문화아카데미는 강릉시민과 본교 재학생들에게 ‘우리 유물 속의 상징 이야기’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우리 문화재 속에 담긴 상징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품격 높은 문화시민 의식 고취와 인문학적 지식 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금번 1차 박물관 문화아카데미에는 문화 관련 전문가(최근성:전 경기도 박물관 학예연구실장)를 특별 초청해 ‘초충도 상징 이야기’란 주제로 첫 강연을 진행했으며, 지역 시민 및 재학생 등 총 50여 명이 수강했다.

강릉지역 시민과 대학생을 위한 박물관 문화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은 올해 5회가 계획되어 있으며, 다음 2차 교육은 ‘어해도 상징 이야기’란 주제로 5월 30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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