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성북구와 함께 ‘듀엣-멘토링’ 운영
동덕여대, 성북구와 함께 ‘듀엣-멘토링’ 운영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9.04.12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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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곡2동 아동·청소년들에게 동덕여대 재학생들 1:1 매칭
멘티들 학습향상, 정서안정에 긍정적 영향 기대
동덕여자대학교 사회봉사센터가 성북구 월곡2동 주민센터와 함께 관학협력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돌봄 ‘듀엣-멘토링’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동덕여자대학교 사회봉사센터가 성북구 월곡2동 주민센터와 함께 관학협력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돌봄 ‘듀엣-멘토링’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사진: 동덕여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 사회봉사센터가 성북구 월곡2동 주민센터와 함께 관학협력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돌봄 ‘듀엣-멘토링’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월곡2동 듀엣-멘토링’은 월곡2동 아동·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로 동덕여대 재학생들을 1:1매칭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1회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멘티에게 필요한 학습, 놀이, 체험, 고민상담 등 학교생활과 지역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멘토링 기간 동안 동덕여대 멘토들은 지식과 특기 등을 접목해 일대일 개별 학습지도, 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멘토링 진행과정에서 멘토인 동덕여대 학생들은 자신의 숨겨진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게 되며, 멘티인 아동과 청소년들에게는 학습향상, 정서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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