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등 7개 대학 LINC+ 신규 진입
중앙대 등 7개 대학 LINC+ 신규 진입
  • 최창식 기자
  • 승인 2019.04.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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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2단계 평가 최종발표
전북대에서 열린 LINC+ 산학협력 페스티벌 현장 (사진: 전북대)
전북대에서 열린 LINC+ 산학협력 페스티벌 현장 (사진: 전북대)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 사업에 중앙대, 한국교통대, 호서대, 목포대, 대구한의대(이상 산학협력 고도화형), 가천대, 세종대(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등 7개 대학이 신규로 진입했다.

또 동국대, 조선대, 강릉원주대, 부경대, 창원대는 1단계 평가에서 탈락했지만 최종 평가에서 2단계 진입에 성공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10일 LINC+육성 사업의 성과 관리 및 성과 창출 가속화를 위한 단계평가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LINC+ 사업 단계평가는 1차로 기존 75개 대학을 평가해 상위 80%에 해당하는 대학을 향후 3년간 계속 사업비를 지원하는 대학으로 우선 선정했고, 2차로 상위 80%에 해당하지 않는 대학과 새롭게 사업 수행을 희망하는 대학간 비교평가를 거쳐, 향후 3년간 사업비 지원 대상 대학을 추가 선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LINC+ 사업 수행대학 대상 단계평가 결과 1차로 61개 대학을 선정하고, 최종 비교평가를 통해 14개 대학을 추가로 선정, 총 75개 대학을 향후 3년간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출처: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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