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다섯째주]건국대...인재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8월 다섯째주]건국대...인재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1.09.0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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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9월2일 건국대

 

▲동아일보 9월3일 건국대

 

▲한국일보 8월30일 경주대

 

▲동아일보 8월29일 단국대

 

▲동아일보 8월30일 세종대

 

▲조선일보 9월1일 세종대

 

▲한국일보 8월30일 세종대

 

▲한국일보 8월30일 숭실대

 

▲조선일보 8월30일 서울시립대

 

▲동아일보 8월29일 영진전문대

 

▲동아일보 8월29일 인하대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8월 다섯째 주에는 대부분 2012학년도 수시모집 광고가 주를 이뤘으며, 그동안 눈에 띄던 교수채용 광고는 현저하게 줄었다.

단국대, 영진전문대, 세종대, 건국대, 숭실대, 경주대 등은 많은 학생들에게 눈길을 끌기 위해 독특한 캐릭터로 광고를 내보냈다.

특히 세종대는 같은 내용의 수시모집 광고를 매주 다른 교수들을 모델로 내세워 학교의 이미지를 특성화했다.

또한 단국대는 박태환 선수를 모델로 선보여 시선을 끄는 등 단순한 슬로건보다는 이미지를 앞세워 광고화 했다.

이러한 수시모집 광고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이 끝날 때까지 한동안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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