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한 만큼 꿈을 이룰 수 있는 곳, 취업에 강한 신성대학교로 오세요!”
“노력한 만큼 꿈을 이룰 수 있는 곳, 취업에 강한 신성대학교로 오세요!”
  • 신영경 기자
  • 승인 2019.03.27 10:04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문大 전문人] 신성대학교
왼쪽부터 김세연, 장윤수 씨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해마다 높은 취업률을 나타내며 수험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신성대는 올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대학알리미를 통해 발표한 ‘2017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대학정보공시에서 취업률 76.8%를 기록했다. 이로써 신성대는 대전‧세종‧충청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5년 연속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 취업률이 전문대 진학에 중요한 지표가 되는 상황에서 취업역량을 강화해 주가를 높이고 있는 신성대. <대학저널>은 재학생이 느끼는 신성대의 강점을 알아보기 위해 간호학과 3학년 김세연 씨와 화장품과학과 2학년 장윤수 씨를 만났다. 지금부터 신성대 재학생이 전하는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보자. 

신성대를 선택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김세연(이하 김): 특성화고를 나와서 취업과 대학 진학을 두고 많은 고민을 했어요. 그러던 중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신성대를 알게 됐습니다. 입학 전형도 다양해 대학을 진학하기에 매우 유리한 조건이었죠. 당장 취업을 포기할 수 있을 만큼 저에게 적합한 학교라고 생각했어요. 또 신성대에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 선배를 통해 학교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자주 들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주저 없이 신성대를 선택했어요.

장윤수(이하 장): 저는 이전까지 운동을 하다가 부상을 당해 진로를 바꾸고 신성대에 재입학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구보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컸어요. 학생 때 공부를 제대로 해본 경험이 없어서 더욱 그랬죠. 그런데 주변에서 신성대를 졸업하고 전문성을 키워 취업을 한 친구들이 많았어요. 그런 모습을 수차례 접하다 보니 신성대에서 새로운 꿈을 펼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했어요.

신성대 재학생으로서 학교 자랑을 부탁드립니다.
김: 인성교육이 지속적으로 강조되는 게 가장 특별하다고 느껴져요. 말 한마디, 작은 배려, 인사하는 습관 등 사소한 부분들이 모여서 인격을 만든다고 생각하는데요. 신성대에서 진행되는 인성교육과 교수님들의 올바른 지도가 학생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이 신성대만의 장점이에요.

장: 신성대는 취업률이 높다보니 교수님과 학생들 모두가 취업에 대한 열정이 강한 편이에요. 현장경험이 풍부한 교수님들을 통해 양질의 정보를 많이 습득할 수 있다는 것도 자랑거리입니다. 학교와 학생들 간 소통이 원만하고, 시설물 보수 등 학생들의 요구사항이 적극적으로 반영되고 있어요.

다양한 학생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김: 신성대에서는 재학생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취업지원센터에서 모든 학과를 대상으로 학기별 자격증 특강을 실시하고, 국가고시 준비를 위한 특강을 정기적으로 여는데요. 자격증을 취득하면 교내장학금이 나와서 동기부여가 되고 있어요. 기숙사에서도 빵 만들기 등 학생들의 흥미를 고려한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 유명인사와 전공 관련 산업체 인사들을 초청한 특강도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유용한 정보를 얻으며 실질적인 현장감을 느낄 수 있거든요. 신성대는 학과 커리큘럼이 잘 갖춰져 있는 편인데,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니 전문 역량을 키우기에 아주 좋은 환경인 듯해요.

Tip  신성대 취업지원센터에서는 매년 11월경 학생들의 취업준비 지원을 위해 ‘취업주간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입사서류 첨삭지도, 면접컨설팅, 모의면접, 채용설명회, 취업박람회 개최 등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한다. 또한 ▲전공자격증특강 ▲전문가초청특강 ▲전공직무특강 ▲전공스킬업특강 ▲컴퓨터자격증특강 ▲취업스킬업특강 ▲국가고시특강 ▲진로설계특강 등 학과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식 특강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보건실에서는 해마다 금연클리닉(4월~10월)을 실시해 클린 캠퍼스를 조성하고, 금연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핑크투어 프로그램(10월 시행)’을 통해 여학생들의 건강 인식 향상과 건강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학생들을 위한 복지는 어떤 편인가요?
김: 저는 현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기숙사 내 편의시설이 잘 구축돼 있어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헬스장을 포함한 기타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요. 또 공로, 봉사, 튜터, 동아리, 리더십, 총장특별 장학금 등 ‘인성을 갖춘 전문 기술인을 양성한다’는 모토에 걸맞게 장학 혜택도 풍성합니다. 봉사실적으로 장학금을 지급받을 수도 있고요. 3년 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신성대는 노력한 만큼 대가를 받을 수 있는 학교라는 사실이에요.

장: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양질의 복지제도를 통해 알찬 대학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주요 지역에 통학버스 노선이 잘 설치돼 있어 수도권에서도 통학하는데 무리가 없어요. 시외버스도 원활하게 운행되고, 배차간격이 짧아서 교통편이 편리합니다. 최근 들어 학생들이 버스를 기다릴 때 질서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띄는데요. 신성대 학생들의 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아 자부심이 느껴져요.

Tip 신성대는 연간 1026명의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 3개 동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독서실, 헬스장, PC실 등 학생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글로벌 어학카페, 골프연습장, 필라테스실, 국제회의실, 영상정보실 등 다양한 복지시설을 통해 학생이 주인인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미래의 꿈은 무엇이고 그 꿈을 이루는데 신성대가 어떤 도움을 주고 있나요?
김: 현재 저의 목표는 간호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밖에도 여러 가지 하고 싶은 꿈들을 가까운 미래부터 하나씩 이루고 싶어요. 포기하고 싶은 적도 많았지만, 그럴 때마다 지도교수님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었어요. 학교에 입학하면 지도교수가 배정이 되는데요. 저희가 학교생활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진로와 취업 등 여러 방면에서 신경을 써주십니다.  

장: 저는 화학 관련 회사에 취업해 기술자가 되고자 해요. 신성대에서는 실무위주로 강의가 구성돼 있어서 현장감을 기르는데 유리한 것 같아요. 특히 교내 분위기가 좋은 편이라 학생들이 경쟁의식을 느끼기 보다는 서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도움을 주고 있어요. 또 학교에서는 선배와 후배 간 ‘튜터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요. 튜터인 선배가 후배에게 전공과 취업정보 등을 알려주는 형식인데요. 성적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고 있어 참여율이 높습니다. 

예비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김:  ‘처음’이란 두렵고 서툴지만, 동시에 설레고 기대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대학에 첫 발을 내디딘 후배들에게 어디서든 처음을 즐기라고 말하고 싶어요. 언제 올지 모르는 먼 미래를 걱정하며 하루를 살기에는 처음이란 순간이 무척 소중하니까요. 그 처음의 기억을 신성대에서 만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장: 신성대는 자신의 의지에 따라 효과를 배로 누릴 수 있는 학교예요.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아 그만큼 학생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습니다. 취업률이 높다는 것도 큰 이점이고요. 특히 취업을 생각한다면 신성대를 적극 추천합니다. 본인이 열심히 하는 대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곳이라고 자부해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상영 2019-03-31 22:48:50
댓글이 왜 삭제하는거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