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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오는 9월 6일부터 수시 모집 입학원서 접수가 시작된다. 수시 모집 전형에서 자소서(이하 자소서)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특히, 방학 기간은 자소서를 준비하기에 좋은 시기이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방학 기간 동안 자소서를 준비한다. 그렇다면 자소서는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까.입시전문 교육기업 진학사가 자소서를 작성했던 수험생 1377명에게 자소서 준비를 시작한 시점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비율인 23%가 ‘고3 여름방학부터’라고 응답했다. (2018년 1월, 2018학년도 입시를 치른 고3 회원 1377명 대상) 이는 곧 있을 여름방학 기간이 자소서 준비를 할 적기이며, 계획을 잘 세워 효율적으로 준비한다면 좀 더 성공적인 수험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2018학년도 수시 지원한 고3의 자기소개서 준비 시작 시기(자료: 진학사)*2018학년도 수시 지원한 진학닷컴 고3회원 1,377명 대상대부분의 대학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자소서를 제출하도록 한다. 자소서는 학생부에 드러나지 않은 학생의 특성을 보완할 수 있는 자료이기 때문에 평가에 있어 중요한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하지만 학교생활기록부와 달리 학생들이 직접 작성해야 하는 서류이기 때문에 수험생에게는 여간 부담스러운 게 아니다. 자소서를 작성하면서 쉽게 범하는 잘못을 짚어보고, 좋은 자소서가 되기 위한 작성 팁을 살펴보고자 한다.자소서, 이렇게 쓰면 NO~~~!!① 차별성 없는 일반적인 스토리자소서 1번에서 특히 자주 보이는 현상이다. 많은 학생들이 ‘학업에 기울인 노력’으로 성적 상승 스토리를 작성한다. 그리고 그 소재는 대부분 플래너, 예습‧복습, 개념 학습, 또래 튜터링, 공부시간 증가 등 예상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평가자가 자소서 1번을 통해 확인하고 싶은 것은 학습법이 아니라 학생이 학업 과정에서 배우고 느낀 점이다.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지적 호기심을 발현한 경험, 교과목의 지식을 확대하기 위해 주도적으로 노력한 경험을 통해 적극성, 지적 호기심, 탐구심을 보여주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배우고 느낀 점을 어필해야 한다.② 활동 내용만 나열, 핵심이 없음문항과 관계없이 자주 범하는 잘못이다. 동아리나 봉사활동에서 본인이 했던 일들을 죽 열거만 할 뿐, 그 안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어떤 점을 강조하려고 하는지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리더십을 내세우고 싶다면 리더십을 발휘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작성하고, 전공 관련 탐구심을 강조하고 싶다면 탐구를 위해 노력한 과정을 서술하면 된다. 그리고 그 활동을 통한 자신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진솔하게 작성함으로써 전공(계열)적합성, 학업역량, 발전가능성, 인성 등을 보여주어야 한다.③ 무엇을 했는지 명확하지 않음내용을 구체적으로 서술하는 것은 많은 학생들에게 어렵게 느껴진다. 이 때, 평가자의 관점에서 자소서를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갈등이 있었는데 열심히 설득해서 해결했다’,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같은 단편적인 설명만으로 진정성을 주기는 어렵다. ‘나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이 글만 읽고도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공감을 할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 해답이 보인다. 구체적으로 내가 무엇을 했는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에 대한 설명을 구체적으로 쓴다면, 그 글은 읽는 사람에게 있어서 진정성 있게 다가올 것이다.④ 배우고 느낀 점이 없거나 너무 식상함많은 학생들이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자소서를 처음 쓰기 시작한다. 일단 그동안 했던 활동 중에 괜찮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자소서의 소재로 선택하여 활동의 계기, 과정 등을 작성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자소서를 염두에 두고 활동을 한 게 아니다 보니, 막상 소재를 정하고 내용을 적었지만 그 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이 없는 경우를 종종 마주할 것이다. 전공과 연계되는 활동이라 하더라도, 본인이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성장한 점이 없다면 자소서 소재로 쓰기에 어려울 수 있다. 글을 쓰기 전에, 그 활동을 통해 내가 느낀 점이 무엇인지 먼저 충분한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자. 배우고 느낀 점을 먼저 정리하고 나면 본 내용을 작성하기도 훨씬 수월하고 글이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것도 막을 수 있다.⑤ 지원동기, 진로계획이 막연함4번 자율문항은 대학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지원동기 및 진로계획을 묻는 경우가 많다. 얼마나 자신의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탐색해 보았는지는 확인하려는 문항이다. 때문에 추상적인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다. 단순히 ‘졸업 후 대기업에 취직해서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라고만 진로계획을 적는다면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한 느낌을 주지 못한다. 지원 학과에 대한 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다. 진로에 대한 동기와 더불어, 왜 해당 학과에 지원하게 되었는지 그 계기를 구체적으로 기술하는 것이 좋다.자기소개서 문항별 작성 팁 (자료: 진학사)자소서는 대입을 위해 필요한 서류이지만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 단순히 ‘내가 고등학교 시절에 무엇을 했나?’가 아닌, ‘나를 성장하게 만든 활동들은 무엇이었나?’라는 질문으로 접근해보자. 그 대답은 좋은 자소서를 쓸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며, 그 과정을 통해 내면적으로 한층 성숙해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대학에서 자소서를 왜 제출하라고 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며, “많은 학생들이 자소서에 자신의 활동 내역을 열거하는데, 그러한 대부분의 내역은 학교생활기록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가자는 학생이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 궁금해하는 게 아니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어떻게 성장했는지 알고 싶어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입시정책·뉴스 | 백두산 기자 | 2019-08-20 10:46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오는 9월 6일부터 입학원서 접수를 시작하는 수시 모집에서 논술 전형은 성균관대ㆍ연세대ㆍ한양대 등 31개 대학이 12,056명을 모집하는 것으로 실시한다(2020학년도 최종 수시 모집요강 기준). 이는 2019학년도에 31개 대학이 13,268명을 선발했던 것과 비교하면 실시 대학수는 동일하나 모집 인원이 1,212명 감소한 것이 된다.그런데 2020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논술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들의 모집 인원을 살펴보면, 전체 대학이 모집 인원을 감원하여 선발하지는 않았다. 가톨릭대‧광운대‧단국대(죽전)‧서울여대‧한국산업기술대는 2019학년도와 동일한 모집 인원으로 선발하고, 나머지 대학들이 모집 인원을 감원하여 선발한다. 성균관대는 2019학년도에 895명을 선발했던 것을 532명으로 무려 363명을 감원하여 선발하고, 이화여대 137명, 서강대 111명, 연세대 71명, 덕성여대 83명, 중앙대 59명, 경희대 56명, 한국외대 53명, 한국항공대 49명, 부산대 48명, 세종대 44명, 한양대 34명, 경북대 32명, 숭실대 26명, 성신여대 23명을 감원하여 선발한다. 이밖에 대학들은 15명 이내로 감원하여 선발하는데 서울과학기술대는 1명, 숙명여대와 인하대는 각각 2명씩 감원하여 선발한다.연세대(서울) 수능 최저학력기준 폐지, 건국대(서울)는 새롭게 도입!2020학년도 수시 모집 논술 전형에서 선발하게 될 모집 인원은 연세대가 921명(서울 607명, 미래 314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중앙대 827명(서울 730명, 안성 97명), 경북대 793명, 한양대 763명(서울 376명, 에리카 387명), 경희대 714명(서울 364명, 국제 350명), 부산대 679명, 인하대 562명, 이화여대 543명, 성균관대 532명, 한국외대 493명(서울 378명, 글로벌 115명), 동국대(서울) 470명, 건국대(서울) 451명, 홍익대(서울) 386명, 단국대(죽전) 350명, 세종대 348명, 숙명여대 300명 순이다. 2019학년도 수시 모집부터 논술 전형을 실시한 성신여대와 한국기술교대는 각각 288명과 230명을 선발한다.모집 인원이 대학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긴 하지만, 2020학년도 수시 모집에서도 논술 전형의 지원 경쟁률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울대와 고려대(서울)가 논술 전형을 실시하지 않는 가운데 연세대(서울)가 수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고, 성균관대‧서강대‧이화여대 등이 모집 인원을 크게 감원하여 선발함에 따라 연세대(서울)를 비롯해 성균관대‧서강대‧한양대(서울)‧중앙대(서울)‧이화여대 등 상위권 대학의 지원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논술 전형으로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은 논술고사를 보다 더 체계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2020학년도 수시 모집 논술 전형은 앞서 살펴본 것처럼 모집 인원을 감원한 대학이 많다는 점과 연세대(서울)가 수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한 점 외에도 다음과 같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건국대(서울)가 수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새롭게 적용하면서 논술고사 반영 비율을 60%에서 100%로 높인 점 ▲2019학년도에 논술고사를 60%로 반영했던 세종대와 숙명여대가 70%로 높이고, 70%를 반영했던 한양대가 80%로 높인 점 ▲가톨릭대가 논술고사 시험 시간을 120분에서 100분으로 줄이면서 간호학과 수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2개 영역 2등급 이내로 적용했던 것을 3개 영역 등급합 6 이내로 변경한 점 ▲동국대(서울)‧세종대‧숙명여대 인문계 모집단위가 수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3개 영역 등급합 6 이내로 적용했던 것을 2개 영역 등급합 4 이내로 변경한 점 ▲덕성여대가 수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3개 영역 등급합 8 이내로 적용했던 것을 2개 영역 등급합 6 이내로 변경한 점 ▲성신여대가 수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2개 영역 등급합 인문계 5, 자연계 6 이내로 적용했던 것을 3개 영역 등급합 인문계 7, 자연계 8 이내로 변경한 점 ▲서울여대가 수능시험 최저학력기준에서 탐구 영역 2과목 평균으로 적용했던 것을 1과목으로 변경한 점 ▲숭실대가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실시하던 과학논술을 폐지한 점 등에서 변화를 보였다. 이밖에 사항들은 2019학년도와 크게 다르지 않게 시행한다.논술고사 9월 26일 성신여대를 시작으로 12월 2일까지 실시2020학년도 수시 모집 논술 전형 시험일은 9월 26일 성신여대를 시작으로 12월 2일 아주대‧인하대가 실시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 그리고 11월 14일 수능시험 이전에는 성신여대를 비롯해, 10월 5일 서울시립대와 홍익대(서울-자연), 10월 6일 가톨릭대(의예과 제외), 홍익대(서울-인문), 10월 12일 연세대(서울-자연), 10월 13일 연세대(서울-인문), 10월 26일 경기대(인문) 등이 논술고사를 실시한다(【표 1】 참조).논술고사 반영 비율은 건국대(서울)‧연세대(서울)와 서울시립대 1단계가 100%로 가장 높게 반영하고, 이어 덕성여대‧서강대‧아주대‧한양대 80%, 가톨릭대‧경북대‧경희대‧부산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여대‧성신여대‧세종대‧숙명여대‧연세대(미래)‧이화여대‧인하대‧한국외대‧한국항공대‧한양대(에리카)가 70%를 반영하며, 나머지 대학들은 60%로 반영한다. 이 중 서울시립대는 1단계에서 논술고사 100%로 모집 정원의 4배수를 선발한 다음 2단계에서 논술고사 60% + 학생부 40%로 선발하는 단계별 전형을 실시한다. 하지만 나머지 대학들은 모두 일괄합산 전형으로 논술고사와 학생부 성적으로 선발한다. 이때 학생부 성적은 앞서 언급한 논술고사 반영 비율을 제외한 비율만큼 반영한다.따라서 논술 전형은 논술고사 반영 비율이 대학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긴 하지만, 합격의 당락은 논술고사가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다만, 많은 대학이 수능시험 성적을 최저학력기준으로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수능시험 대비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예를 들어 성균관대의 수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보면, 전체 모집단위가 영어 영역 2등급과 한국사 영역 4등급 이내이면서 글로벌리더‧글로벌경제‧글로벌경영은 국어‧수학(가/나)‧사회/과학탐구(2과목 평균) 중 2개 영역 등급합 3 이내이어야 하고, 반도체시스템공‧소프트웨어‧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은 수학(가)‧과학탐구(1과목) 영역 등급합 3 이내이어야 한다. 나머지 인문계 모집단위는 국어‧수학(가/나)‧사회/과학탐구(2과목 평균) 중 2개 영역 등급합 4 이내이어야 하고, 자연계 모집단위는 국어‧수학(가)‧과학탐구(2과목 평균) 중 2개 영역 등급합 4 이내이어야 한다. 서강대의 경우에는 전모집단위가 국어‧수학(가/나)‧영어‧사회/과학탐구(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합 6 이내이면서 한국사 영역 4등급 이내이어야 한다. 대학별 수능시험 최저학력기준은 【표 2】와 같다.간혹 학생부와 수능시험 성적이 좋지 않아 논술고사로 대학에 진학하겠다는 수험생들이 있는데, 이는 극히 잘못된 지원 전략이 될 수 있다. 만약 수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가톨릭대(의예과와 간호학과 제외), 경기대, 광운대, 단국대(죽전),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아주대(의학과 제외), 연세대(서울), 인하대(의예과 제외), 한국기술교대, 한국산업기술대, 한국외대(글로벌), 한국항공대, 한양대(서울) 등으로의 지원을 고려한다면 몰라도. 그러나 이들 대학을 중심으로 논술고사를 대비하여 100% 합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없다면 논술고사와 수능시험은 반드시 함께 대비하는 것이 좋다.이와 함께 알아둘 것은 비록 반영 비율은 높지 않지만 학생부 반영 교과목과 반영 방법, 등급 간 점수 차 등이다. 왜냐하면 학생부 교과 성적이 4등급 이하이면 등급 간 점수 차로 인해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학생부 교과 성적을 40% 반영하는 홍익대(서울)의 등급별 점수를 보면 1등급 100점, 2등급 99점, 3등급 97점, 4등급 92점, 5등급 83점, 6등급 71점, 7등급 53점, 8등급 30점, 9등급 0점으로 1등급과 2등급의 점수 차는 1점, 2등급과 3등급의 점수 차는 2점이지만, 3등급 이하부터는 등급 간 점수 차를 크게 두고 있다는 것이다.아울러 대다수 대학들은 학생부 교과 성적만을 반영하지만, 서강대‧성균관대‧중앙대‧한양대(서울) 등은 학생부 비교과 영역도 반영한다는 점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서강대와 중앙대는 교과 성적 50%에다 출결상황 25%와 봉사활동 25%로 반영하고, 성균관대는 교과 성적 75.0%에다 출결상황 12.5%와 봉사활동 12.5%로 반영하며, 한양대(서울)는 학생부 교과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대신 출결상황, 수상경력, 봉사활동 등을 참조하여 학교생활 성실도를 중심으로 종합평가한다. 이에 학생부 반영 방법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펴보고, 혹시 그에 따른 불이익이 없는지를 따져봤으면 한다.한편, 논술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 중에는 인문‧자연계 모집단위 전체에서 논술고사를 실시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건국대(서울)는 지리학과‧일어교육과‧영어교육과‧교육공학과‧줄기세포재생공학과를 제외한 인문‧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실시하고, 서강대는 국제인문학부(유럽문화‧중국문화)와 자연과학부(화학‧생명공학)를 제외한 모집단위, 성균관대는 의예과‧사범대학‧영상학‧의상학을 제외한 모집단위에서 실시한다. 이에 지원 대학이 논술 전형을 어느 모집단위에서 실시하는지도 살펴보길 당부한다.(도움말: 커넥츠 스카이에듀 유성룡 소장)【표 1】2020학년도 논술 전형 시험일별 대학 (자료: 커넥츠 스카이에듀)【표 2】2020학년도 논술 전형 수능 최저 학력 영역수에 따른 등급합 기준별 대학 (자료: 커넥츠 스카이에듀)주) 수능시험 반영 영역수는 수능시험 국어ㆍ수학ㆍ영어ㆍ탐구 영역(한국사 제외)을 기준으로 작성했으나, 탐구 영역의 과목수는 고려하지 않음.【표 3】2020학년도 논술 전형 학생 선발 방법과 학생부 반영 교과목 (자료: 커넥츠 스카이에듀)  

입시정책·뉴스 | 백두산 기자 | 2019-08-20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