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선진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자산과 경쟁력은 교육입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의 교육은 어떤 모습입니까?

정부가 바뀔 때마다 이뤄지는 교육개혁으로 교육현장은 혼란스럽고, 대학에서는 부정과 비리가 끊이질 않고 있으며, 초중고 학교에서는 교권침해와 학교폭력 등이 만연합니다. 안타깝지만 이것이 우리 교육의 현주소입니다. 이는 교육에 대한 무관심과 외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이 살아야 국가가 삽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교육에 대한 외면이 아닙니다. 교육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교육의 병폐를 치료하는 일이야말로 우리가 힘을 합쳐 실현해야 할 과제입니다. e대학저널은 이러한 신념을 바탕으로 주식회사 대학저널에서 설립한 교육전문 인터넷신문입니다.

e대학저널은 창간 이후 교육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사명과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첫째, ‘정론’과 ‘정확성·공정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각종 형태의 언론사가 양산되면서 부정확한 뉴스, 출처가 불명확한 뉴스, 편파적 시각의 뉴스, 따라잡기식 뉴스 등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정적인 광고와 일명 낚시성 기사들로 독자들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언론사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e대학저널은 사단법인 인터넷신문위원회의 기사와 광고 부문 자율규약 준수를 동의한 서약사로서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객관적인 사실과 공정한 시각을 기반으로 뉴스를 생산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언론사가 되고 있습니다.

둘째 ‘전문성과 다양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e대학저널은 교육 분야에 있어 기획성·심층성 뉴스를 제공,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여주고 있으며 타 매체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독자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셋째, ‘소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와 교육 이슈·토론 코너를 통해서는 독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있으며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서도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공교육 정상화와 교육발전, ‘교육강국’ 대한민국 실현을 위해 e대학저널은 교육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대학저널 발행인 · 대표이사 우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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